타로란?
타로는 성찰과 이야기 만들기에 쓰이는 78장의 카드입니다. 15세기 이탈리아에서 카드 게임으로 시작해 이후 점술과 자기 성찰의 도구로 퍼졌습니다.
이 사이트에서는 바보(0)부터 세계(XXI)까지 메이저 아르카나 22장을 사용합니다. 시작·선택·변화·희망·완성 등 인생의 큰 주제를 나타내는 카드입니다.
카드는 정방향과 역방향으로 나옵니다. 정방향은 카드의 기본 의미를, 역방향은 같은 주제가 막히거나 늦어지거나 내면으로 향한 모습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며, 어느 쪽이 단순히 좋다·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.
점은 따라야 할 예언이 아니라 생각의 계기로 사용하세요. 마음속에 질문 하나를 떠올리고 키워드를 읽은 뒤, 내 상황에 맞는지는 스스로 판단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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